추운 겨울, 당신의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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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당신의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등록일
2017.01.10

완벽한 세일링을 원하는 당신에게 대한민국의 바다는 너무 좁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 코 끝을 시리게 하는 바람. 꽁꽁 얼어붙은 추운 1월의 겨울이 왔다.
열정이 가득한 요트마니아들은 이런 날씨를 무릅쓰고 바다로 나가지만 현실적으로 차디찬 바람과 거친 파도를 이겨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세일링을 즐기고 싶지만 추운 겨울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은 한국이 아닌 따뜻한 나라로 요트만을 바라보고 떠나곤 한다.

 


 

한반도를 3면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섬이 많은  한국의 바다와는 달리 해외에서의 요팅은 익숙하지 않은 이국적인 바다와 풍경,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팅을 즐기는 해외 대표적인 세일링 포인트는 크게 지중해, 카리브해,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이 있다. 




남부프랑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그리스를 아우르고 있는 지중해는 전통적인 세일링의 명소로써 남부유럽의 아름다운 풍경, 푸르고 잔잔한 바다가 특징이다. 유럽의 아름다운 마리나를 다니며 각지의 맛있는 음식과 유명한 관광지 등 많은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바하마,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쿠바, 벨리즈, 세인트루시아 등으로 둘러쌓여있는 카리브해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이국적이며 생동감있는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의 대부분이 중남미의 대표적인 휴양국가이기 때문에 세일링과 동시에 리조트에서 럭셔리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의 호주, 뉴질랜드, 타히티 역시 차터링 서비스가 가능하며 특유의 소박하고 이국적이지만 낯설지 않은 고즈넉한 바다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해외에서의 세일링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대요트에서는 COSMOS YACHTING의 차터링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4년부터 현대요트와 대한민국 요트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COSMOS YACHTING은 해외 최대 차터서비스 기업으로 전세계에 걸친 차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세일링을 원하는 요트마니아들은 언제든지 COSMOS YACHTING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날짜를 고르고 출항지역과 입항지역을 선택, 캡틴, 크루의 탑승유무를 선택하면 당신의 특별한 세일링을 시작할 수 있다.
각 지역의 세일링 환경과 바다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을 선택하기 전에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하니 이 점을 숙지하고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




익숙함은 곧 실증으로 다가올 수 있다. 새로운 바다를 경험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와 함께 한다면 당신의 Premium Yachting Life는 더욱 더 풍성하고 아름다워 진다.

김동욱 요트차터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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